라임호 12/27일 깊은곳 갈치출조(대마골)~!날씨가 좋은 토요일 지난주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해 대마골로 출발~!이번엔 90m초반으로 첫포인트 선점.~!물돌이 전까지 풀치만 나와 첫 너브리 결정.~!남서쪽으로 이동.. 풍 놓고 쓸만한 갈치가 나오네요~! 꾸준히 올라올거라 믿고 새벽타임까지 기다렸으나~! 결과는 씨알좋은 갈치 있는것만 확인하고 크게 재미는 보지 못했네요.찬바람이 몇일 부니, 고기는 있는듯 하나, 많이 예민하고 입질이 없네요.~!다음주는 월명이기도 하고, 날씨도 좋지 않아 출조가 힘들것으로 보이고,내년 초에 다시금 도전하고 졸업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을 해야 할것 같네요.. 울 조사님들 하루종일 낚시
대마골로 직행.~! 나가는길에 순탄하지가 않음. 너울도 텅텅.~!포인트 도착하여, 낮 갈치 구경 시작~!고기는 오지 않고~!, 비는 오고~!(시원하게 오네~!) 한시간 흘러 ~! 풀치로 시작을 알림 갈치구나 하는 사이즈가 1시울에 1마리씩 나오기 시작~!(캬. 사이즈 준수~!) 수온이 20도~! 겨울인데 손시림 없고, 옷은 덥고 날씨가 희한하네요.~!오랜만에 싸이즈 괜찮은 녀석들을 쉽게 본거 같네요..아쉬움이 남네요.~! (조사님들도 다음주 날 괜찮은날 알려 달라 하시네요.~!)항상 ' 어제보다 더나은 조과를 위해 노력을 하는 선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오늘 하루 낚시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출조때 뵙도
라임호 11/21일 갈치출조날씨로 인해서 몇일 못나가놓으니..? 정보가 없네요.. 자망배 연락을 해서 어디 고기 나온다 소리를 듣고포인트를 정하긴 했는데.. 모든 배가 첫골 직선기선에 다 모여 있네요..~!풀치 속에 이삭줍기를 하지만, 어쩌다 하다보니 참 답답하네요.~!어디 갈곳도 없고 선단배들 연락해보니 되는곳도 없고..이리저리 연락을 계속하며 기다려보고, 알아보며 조타실에서 벌만 서고 있네요.오늘은 사람이 적어서 한칸씩 뛰워하는데도 이야~! 줄싸움을 하네요..~!다 채워 나갔음. 오늘 지옥을 만났을거 같네요..~!집어를 위해서 담궈 놓은 채비에서 씨알 좋은 갈치 몇마리 올라오길래...~!앞에서 고생하시는 조사님 쿨러
라임호 11/22 갈치출조오늘은 모험하러 서쪽으로 멀리 나왔네요.4시간이나 왔네요. 첫 시울에 갈치 생사 확인.장시간 풀치속 이삭줍기.새벽 4시경 쓸만거 달리긴하나, 돌아갈길이 멀고제로쿨 손님이 있어. 아쉬움을 뒤로 하고 철수 하네요.바다 상황은 아무도 알수 없네요.날씨도 좋은데, 용왕님이 김치 담궈 먹으라고. 풀치를그냥 막 주셨네요. 보양도 하라고 거의 조사님 한분마다하모 한마리씩도 주시네요. ~!????울조사님들 하루종일 낚시 하느라 고생하셨고 고맙습니다.언제나 라임은 '어제보다 더나은 조과를 위해 노력하는 선사' 가 되도록 하겠습니다.다음 출조때 뵙겠습니다.감사합니다. -라임올림-*** 통영 라임호 예약 안내 **
라임호 11/19일 갈치 출조2틀 쉬고 나왔으니 어디로 가야 하나...~!막연락을 취해보고 하니 다들 첫골에 옹기종기 여기 다있네요.~!물이 잘가지 않아 배들이 붙고 난리네요..~! 자리 고수를 위해 3시간 알탕하며 애쓰는중~!풀치만 올라오다, 정말 어쩌다 어쩌다 쓸만한 이삭 줍네요.~!며칠굶은 씨알 좋은 갈치 어디로 갔는지.~!물이 잘가지 않으니 풀치만 덤비네요.~!초반에 낫마리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3시간 알탕한다고 ㅜ.ㅜ나중에 찍어야지 했더만, 잘나오지 않으니 찍어달라 하기가 제가 민망하네요.. ㅜ.ㅜ하루종일 이삭줍기 하신다고 고생들 많으셨어요~!라임은 언제나 ' 어제 보다 더나은 조과를 위해 노력하는 선사'가 되
라임호 11/16 갈치 조항바다는 아무도 알수 없지만, 날씨가 아직 변함이 없어바로 2번째골로 포인트를 잡았네요..도착하여 고기가 슬슬 되기 시작하는데, 저녁 8시 ~ 9시사이에큰일 터질뻔했네요.. 제주변에 없었던 채낚시 배가 저희 배를 박으로 5미터앞까지 왔네요.. 죽기 살기로 작업을 하는건 알았지만 저렇게 무식하게 하는지 원..~!마이크로 고함지르고 저쪽 풍줄 짜르고 해서 급 후진하여 충돌사고를 면했네요..풍을 뺐기에 1차이동 다시 시작점으로 돌아갔네요..오늘은 조류랑 바람이 터지기 전이라 배가 참 희한하게 가네요..잘되지 않아 다시 이동 위쪽으로 2차 이동하여, 새벽 5시까지 하였네요.마지막 이동지역에서 겨유 체면
11/15일 갈치 조항첫골로 포인트 지정하여 2~3시울 만에 자망그물 테러 당함.~!추10개 정도 해먹고 여긴 아닌거 같아. 바로 접고 둘째골로 1차 너브리함.도착하여 심심하지 않게 밤새 줄태워가며 재미나게 잡음..마스크쓴 멸치도 나오고 쓸만한 넘들도 3~4마리도 달렸네요..개인간에 편차는 분명히 존재는 했구요..~!10년만에 오신 조사님도 오셨지만, 저희말을 잘따라 주셨네요..~!개인별로 용왕님이 주시는 만큼 잡아왔네요.. 언제나 아쉬움은 남네요..밤새 웃고 즐겼네요..~!조사님들 낚시하느라 고생들 하셨고, 고맙습니다. 언제나 라임은 ' 어제보다 더나은 조과를 위해 노력하는 선사' 가 되도록 하겠습니다.다음 출조때 뵙
라임호 11/14. 갈치 출조 조항고기가 터졌다는 소식에 아드레날린 완충하여직선기선 포인트로 go.go~!도착후 씨알 좋은 갈치가 반겨줬던 초반 분위기는정말 좋았는데, 그시간은 그리 길게 가지 못하였네요.지난번 출조때 아픔도 있었고, 전날 새벽에 물었다 하여포인트 이동없이 새벽 피딩 기다림.어디까지나 희망사항 이였음.될듯 될듯 할거 같았는데, 갈치 이넘들과 숨바꼭질놀이만 밤새도록하고 아쉬움을 안고 입항.함께하신 조사님들 밤새도록 빌런 때문에 고생들많으셨네요. ㅜ.ㅜ다음부터는 그런 기미가 보이는 빌런이 있다면 배분위기를위해서 승선시키지 않겠습니다.라임은 언제나 '어제보다 더나은 조과를 위해 노력하는선사'가 되도록 하겠습니
서쪽으로(여수) 쪽으로 4시간 달려 갔네요..~!도착해서 첫시울에 씨알은 완전 좋다는 아니였지만갈치네 하는 2.7정도가 확인 시켜주었고. 삼치 한마리 등등이후 갈치가 한두마리 달리기 시작하네요..와 씨알 좋다 할정도네요..~!오랜만에 갈치가 잡으면서 '즐겁다. 신난다' 하며 즐겁게 낚시를했는데 자정이 넘어갈수록 풀치속에 어쩌다 한마리씩 하길래..~!처음 시작한 자리로 이동하여 다시 낚시를 하였으나,새벽 피딩이 없었네요.. 그러고 아침6시까지 기다려 보고 아쉬움을남기며 돌아왔네요..~!(이후 여수배 조항을 들으니 그대로 차고 갔으면 새벽 5시정도에 피딩이왔다는 소문이 들리네요.. ㅜ.ㅜ)씨알을 좋았는데 마릿수가 암튼 아
씨알 좋은 갈치 사냥하러 소풍 다녀왔습니다.처음으로 오시는 조사님들, 오랜만에 오신 조사님들 만나뵈니 반가웠네요..포인트 도착하니, 어쩌다 씨알 좋은거 한마리 잡어가 붙고 하여직선기선 아래로 이동하여 다시 갈치 사냥 시작~!어어 영 시원찮네요.. 아직 시간이 일러 통항 분리대를 들어가진 못하니여기 저기 연락취해보니, 다들 별로네요..하지만 지루하니 다시 포인트 이동 통항분리대 근처로 이동.~!새벽1시 반정도 되어서야 좀 그래도 3~6마리 달리네요..쓸만한거 2~3마리 요정도. 오늘은 용왕님이 요거만 주시는거 같네요..~!씨알 좋은 갈치가 올거면 좀더 빨리 왔음 좋겠고, 이왕 주는거 좀더 주셨으면 하네요.무늬도 뜨면 맛있









